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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의 현장이 낳은
또 하나의 현장
수원 구속사 아카데미


구속사의 현장이 또 다른 구속사의 현장을 낳았다. 지난 6월 1일(월) 수원 경기대에서 진행된 <경인지역 권역별 구속사 세미나>에서 파생된 수원 구속사 아카데미이다. 세미나에 참석한 수원 지역의 목회자 8명이 구속사의 말씀에 큰 감동을 받고 성경공부를 요청했다. 그리하여 31대교구(수원 지역)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선교비로 팔달구에 위치한 15평의 공간을 임대해 7월부터 매주 구속사 아카데미가 진행되게 된 것이다.

수원 구속사 아카데미는 두 달 만에 27명의 지역 목회자가 등록할 정도로 급성장했고, 마침내 첫 번째 수료식을 치뤘다. 두 달 만에 참석자 수가 3배 이상 늘어난 것은 보기 드문 모델이다. 좁은 공간에서 보조 의자까지 펴서 앉아 강의를 들으면서도, 선포되는 구속사 말씀에 감탄하며 한 자 한 자를 놓칠세라 집중하는 모습들이다. 7주간의 아카데미가 진행된 후 1기로 수료한 목회자는 총 9명, 이들은 주변에 구속사 시리즈를 소개하며, 동료 목회자들에게까지 아카데미 참석을 권할 정도로 큰 애착을 갖고 있다.

 

 

 

 

김흔중 목사
(‘창세기의 족보’반 수료)

 구속사 아카데미 참석 이후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까지 참석할 정도로 박윤식 목사님의 구속사 시리즈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서의 역사와 지리(2003)’ 등 신학서적 10여 권을 출간했고 대학 강단에서 성서지리학을 강의했습니다. 책을 쓰기 위해서 이스라엘에 1년 넘게 체류하며 예수님의 공생애를 비롯한 구속사의 현장을 구석구석 답사해 왔습니다. 이번에 구속사 시리즈를 통해서 저의 연구를 뒤돌아보게 됐고, 큰 오류가 없었다는 것을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목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에 참석하여 박윤식 목사님이 일평생을 하나님께 몸을 바쳐 헌신한 혼신의 노력과 족적을 휘선(暉宣)기념실에서 한 줄도 빼놓지 않고 읽어 보았습니다. 북한 땅 사리원에서 출생하여 목회의 사명을 마치실 때까지 놀라운 사명의 생활은 창세기의 족보부터 시작하여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시대별로 소상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구속사 시리즈의 전권은 성경에 기록된 인물, 연대, 사역의 전 경륜을 일목요연하게 체계화하셨는데 누구도 추종할 수 없는 독보적인 대업의 소명을 하나님께서 맡겨 주셨고, 그 큰 사명을 완수하셨다고 확신합니다. 불철주야 구속사 전파의 사명에 수고하시는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담임목사님과 모든 당회원님들, 온 사역자들이 큰 금그릇, 깨끗한 그릇으로 사용되시기를 기원합니다(딤후 2:20). 오직 어지러운 세파 속에 전신갑주를 입고 주변의 악한 마귀들과 싸워 승리하는 십자가 군병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제 구속사의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날입니다. 새하늘과 새땅에서 우리 다시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모두가 충성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을 소유하시기 바라며 많은 상급을 받으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박승암 목사
(‘창세기의 족보’반 수료, 부흥축복교회 담임목사)

 저는 신구약 성경 66권을 개관하며 가르쳐 왔습니다. 그러는 중에 구속사 아카데미에 등록하고 노아 방주 건설이 70-80년 걸린 내용 등을 자세히 배우면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인 구속사’에 대해 어느 때보다도 잘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카데미 2기에도 등록하고, 주변 목사님들께도 성경공부를 권하며 구속사 아카데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휘선 박윤식 목사님이 성도와 교역자들을 가르치시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원로목사님께서는 힘든 일,어려운 일을 앞서서 진두지휘하셨다고 합니다. 지도자가 대개는 시키기만 하고 말로만 하는데,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그렇게 살지못한 것이 아쉽고, 헛 살았다는 것을 느껴서 회개하고, 그러한 삶을 본받고 싶었습니다. 원로목사님께서 천국입성한 지 5년이 지났음에도 평강제일교회가 더 확장되고 부흥하며 구속사 말씀이 국내외로 확장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도 인정하지 않는 이들의 오해를 어떻게 풀까, 더 활성화가 되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것을 고민하게 됩니다. 제가 도울수 있는 것이 아카데미에 참석하는 것밖에 없지만, 저도 이곳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책을 보면서 교회에서 수요일 저녁, 금요일 저녁에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문선영 목사
(‘창세기의 족보’반 수료, 평강중앙교회 담임목사)

몸이 아파 영성 세미나를 굉장히 많이 찾아다니던 시절, 같은 노회의 목사님이 구속사 공부 한번 해보지 않겠냐는 말에 아카데미로 인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번 듣고는 너무 은혜스러워서 밤에 잠이 안올정도였습니다. 창세기 족보에 나타난 ‘낳다, 낳다…’에 숨겨진 말씀을 담임목사님뿐 아니라 젊은 전도사님들도 다 외워서 설교하시는 모습이 너무 은혜스러웠습니다. 이곳에 보내시려고 유명한 기도원 가는 곳마다 유쾌하지 않은 마음이 든 것이구나 깨달았습니다. 그곳은 기도를 하는 곳이지만 성경을 가르쳐 주는 곳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몰랐던 성경이 이제 보다 보니까 눈을 열어 주셔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홀몸으로 자녀를 키웠기에 목회 초창기가 많이 힘들었지만 “사람은 다 때가 있다, 우리의 인생이 다 길러진 다음에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생각해왔더니 구속사 말씀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덩달아, 안 좋았던 기관지와 허리도 낫게 해주시고 아카데미 이후 많이 강건하게 되었습니다. 구속사 말씀 붙들고 기도하면 힘 주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변화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속사 말씀대로 이름대로 산다는 것이 생각이 나서 올해 3월에 냉큼 이름을 바꿨습니다. 저희 집안이 대대로 유교 가정이라 부모님이 지으셨던 이름이 다른집 잘 사는 사람의 이름을 성씨까지 따서 지었는데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름 쓰는 것은 베풀 선, 빛날 영을 사용했습니다. 남은 목회의 시간을 구속사의 말씀을 베풀면서 빛을 내길 소망합니다.

 

 

 

 

이남숙 목사
(아카데미 수강 중, 수원 산성교회)

1기를 수료한 박대복 목사님을 통해 아카데미에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구속사 시리즈를 처음 접하고 ‘솜에 물이 배어들듯’ 구속사 말씀을 흡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또한 성경공부를 가르쳐오며 전체적인 그림만 보고 있었는데 구속사를 배우고 나니 그 산속에 숲과 모든 나무와 잔잔한 풀과 예쁜 꽃들까지도 다 보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가인 계열과 셋 계열이 분리되어서 역사하시는 과정들이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가인 계열이 죄악으로 시작해서 죄악의 후손들을 남기고 있고 셋의 계열들은 또 그런 후손들을 남기고 있는 것이 너무 신기해서, 목회자 하계대성회가 끝나고 수원아카데미에 오기 전에 책이 너무 궁금한 나머지 다 읽고 아카데미에 등록했습니다.
이런 열매가 맺히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기도와 헌신이 있었다. 민순남 권사(31대교구)는 2014년 광주광역시에서 수원으로 올라왔다. 광주에서 목회자를 위한 구속사 아카데미를 위해 봉사했던 경험이 있기에 수원에서도 경험을 살려 목회자들을 섬기며 아카데미를 위해 봉사한 것이다. “초창기에 자리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카데미에서 봉사하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로 전향했습니다.”

정연운 권사(31대교구 총무)는 “수원은 교회가 굉장히 많아 많은 목회자들에게 구속사를 전파할 수 있는 기회의 땅입니다. 교구원들이 매주 금요일 8시부터 10시까지 아카데미가 열리는 이곳에서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수원 아카데미는 참석자 수가 점점 늘어나 2기가 시작된 현재, 안산 지역의 아카데미로 파송을 보낼 정도가 되었다. 수원 아카데미에서 은혜를 받은 안산의 목회자들이 안산 지역에도 아카데미를 세워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한번 더 구속사의 지경이 확장됐다.

글_이푸름, 이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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