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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말씀 전 세계 전파에 결정적 전기轉機 – 구속사 시리즈 제6권 영문판 출간

 

구속사 말씀 전 세계 전파에
결정적 전기轉機
구속사 시리즈 제6권 영문판 출간

구속사 시리즈 영문판 제6권 ‘맹세언약의 영원한 대제사장’ (The Eternal High Priest of the Covenantal Oath: The Genealogy of High Priests in Light of God’s Administration in the History of Redemption) 출판 감사예배가 3월 24일(수) 저녁 7시 서울 평강제일교회 모리아 성전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구속사 시리즈 저자인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의 2011년 6월 16일 ‘구속사 집필 복귀 감사예배’ 설교인 ‘하나님의 정확한 시간표’가 영상으로 선포됐다. 이번에 영문판으로 나온 제6권의 한글판 출판(2011.5.12.) 직후였다. 그때는 오히려 주목하지 못했던 의미심장한 구속사적 메시지들이 성도들에게 ‘때’를 각성케 했다. “대제사장에 대한 말씀을 들었다면 머릿속에 ‘삥’하고 날아가는 총알 소리를 듣듯 깨달아야 한다. 시대의 표적으로 오신 예수님을 몰라본 수많은 선민이 순간적으로 AD에서 BC로 낙오돼 ‘낙동강 오리알’이 되고 말았다. 하나님의 시간은 막연하게 흘러가지 않는다. 목적을 향해, 시간표대로, 정확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설교 전문은 ‘참평안’ 2016년 11월호 – 밑에 링크로 연결) 

구속사 시리즈 영문판 출판이 재개된 것은 2014년 영문판 제5권이 나온 지 7년 만의 일이다. 한글판이 제11권上까지 출판되는 동안, 영문판 출판이 장기 중단돼 수많은 해외 독자들의 애를 태웠다. 영문판을 토대로 번역되는 스페인어 등 다른 언어판의 출판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구속사 말씀의 전 세계 전파에 큰 장애물이었고, 하나님 아버지께 참으로 송구한 일이었다. 출판이 이토록 지연된 것은 해외 출판사와 저작권 등의 문제가 얽혀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구속사운동센터가 이 문제를 타결함으로써 번역과 출판 준비가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마침내 제6권 출판이 결실을 보게 됐다. 구속사 말씀의 전 세계 전파에 결정적 전기(轉機)가 마련된 것이다.

 

브루스 월키, 루더 휘틀락 등 세계적 석학들이 서평 보내와

영문판 제6권에는 ‘현존 세계 최고(最高) 신학자’로 평가되는 브루스 월키(Bruce K. Waltke) 박사와 세계적 명문인 미국 리폼드 신학대의 총장으로 23년간 재임한 루더 휘틀락(Luder G. Whitlock, Jr.) 박사 등 내로라하는 석학들이 서평을 보내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인 저자의 기독교 서적에 이런 수준의 세계적 석학들이 서평을 실은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유구한 역사 속 세계 최초’라는 라벨(label)을 단 구속사 시리즈의 콘텐츠 파워가 어느 정도인지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건이다.

브루스 월키 박사는 “이 책은, 정말 중요하지만 간과돼 온 ‘대제사장’과 ‘제사장’이라는 주제에 대한 모든 난해한 내용을 다 해명해 주고 있다. 이 주제를 공부하는 목회자와 성도는 반드시 읽고 또 읽어야 할 책이다. 나도 대제사장과 제사장을 연구할 때 이 책으로 돌아가 공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더 휘틀락 박사는 “내가 젊을 때 구속사 시리즈를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수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큰 그림’을 성도들에게 보여주지 못한 채 단편적 진리에만 머무르게 하는 이 시대에, 이 책은 구속(救贖)을 위한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여 주고, 성경의 모든 조각이 그 큰 그림에 어떻게 들어맞게 되는지 가르쳐 준다”고 평했다. (서평 24-28쪽, 브루스 월키 박사 특별 인터뷰 30쪽)

 

4월 말부터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에서 판매

제1-5권까지 ‘페리플러스’를 통해 출판됐던 구속사 시리즈 영문판은 제6권부터는 세계적 문서 선교기구인 기독교문서선교회(CLC)를 통해 출판된다. 80년의 역사 동안 세계 130개국에서 기독교 서적을 제작, 보급하며 권위를 쌓아온 CLC를 통한 출간은 ‘현지 독자들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와 ‘검증된 번역’, 그리고 ‘유통망의 원활한 확보’라는 강점이 있다. 미국 CLC는 제6권과 e-book에 대한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을 발급받았고, 4월 말부터 미국 최대 서점 체인인 반스앤노블의 온·오프라인서점(barnesandnoble.com), 최대 온라인마켓인 아마존닷컴(amazon.com), 이베이닷컴(ebay.com)과 CLC 직영서점(clcpublications.com)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제6권은 3월 중순 한국에서 인쇄돼 배편으로 미국에 수송되고 있다. 미국 CLC는 도서 인쇄를 비용이 싼 중국에서 하기도 하지만, 구속사 시리즈만큼은 인쇄기술과 종이 재질이 뛰어난 한국에서 인쇄하기로 구속사운동센터와 합의했다. 제7권부터는 미국에서 인쇄할 예정이다.

책의 표지는 당초에는 그동안 해왔던 디자인을 따를 예정이었으나, 구속사 시리즈 제6권을 통해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완벽하게 복원된 ‘대제사장의 예복’ 이미지를 표지에 넣자는 한국 측 편집자들의 아이디어에 미국 CLC가 전폭적으로 동의해 현재의 표지로 결정됐다. 미국 CLC는 이 책을 알리는 동영상을 SNS로 전파해 책을 홍보할 계획이고, 아직 판매 준비 단계인데도 이미 여러 곳에서 구매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영문판 제7권도 연내 출판 예정

한글판과의 출판 격차가 크게 벌어졌기 때문에 향후 영문판 출판은 속도를 낼 예정이다. 제7권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은 올해 하반기에 출판하겠다는 것이 구속사운동센터의 계획이다. 이어 내년부터는 1년에 1-2권씩 출판하는 것이 목표다.

번역과 출판 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고 있다. 구속사운동센터 영어번역팀이 초벌 번역을 마치면, 이를 미국CLC가 1차 감수하고, 이 결과를 구속사운동센터 영어번역팀이 다시 받아 2차 감수를 한 뒤, 미국 CLC가 최종 감수를 한다. 이렇게 원고가 확정되면, ‘도서출판 휘선’ 편집팀과 구속사운동센터 영어번역팀이 표지와 내용을 1차 편집하고, 이를 미국 CLC에 보내 2차 편집을 한다. 그 결과를 놓고 우리측과 미국측이 공동작업을 통해 최종 인쇄본을 확정한다.

 

물이 바다 덮음같이

미국은 현대 기독교의 종주국이자 세계 최강국이다. 그러나 점차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의 신앙이 퇴조하고 물질만능주의로 병들어가고 있다. 이념적, 인종적, 계층적 갈등과 분열이 심화되고 있는 미국을 살릴 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라고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자들은 한목소리로 외치고 있다. 구속사 시리즈 영문판은 그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일찍이 구속사 시리즈를 접한 미국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복음의 등불이, 이제는 성경을 등지고 사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옮겨지는 것을 느꼈고 두려웠다”(워렌 게이지(Warren A. Gage) 전 미국 낙스신학대 학장), “구속사 시리즈에 주목함으로써 영적 축복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되길 바란다면 지나친 바람일까?”(루더 휘틀락 전 리폼드 신학대 총장)라고 말했다. 이 책이 미국을 깨우고, 더 나아가 ‘세계의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수많은 영혼을 깨워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게 하는 생명수 강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다.

글_참평안 특별취재팀

 

*21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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