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선설교집 소개 목차




휘선 설교집 제1권 역사적 출간

글 _참평안 취재팀






‘오직 예수, 오직 성경’의 한뜻으로 목회했던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의 역사적인 첫 번째 설교집이 발간 됐다.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만 무려 2만 7천 권 판매된 ‘구속사 시리즈’의 저자 박윤식 목사는 50 여 년의 성역(聖役)을 통해 4천여 편의 설교를 남겼다. 70세를 넘은 뒤에도 한 주일에 4-5번 강단에 서서 피를 토하듯 설교하던 박 목사의 설교 횟수는 실상 이보다 훨씬 많다. 그러나 설교 일시와 제목이 색인 화돼 있는 설교가 4천여 편 가량인 것이다. 이 가운데 2,400여 편이 음원화(音源化)돼 있고, 이를 문자화 하는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구약을 관통하는휘선 박윤식 목사의 설교


실상 박윤식 목사의 설교는 그 사자후(獅子吼)와 깊은 자애(慈愛)와 타락한 인류에 대한 안타까움을 영상을 통해 절절히 느낄 때 온전한 메시지가 전달되지만, 글을 통해서만 읽어도 감탄을 금할 수 없다. 수십 년 전 설교지만 바로 오늘 나에 대한 설교이기 때문이다. 그의 설교는 어떤 제목과 본문을 통해서든 신구약 성경 을 관통하고 6천 년 구속사의 맥을 꿰뚫고야 만다. 지리산에서의 3년 6개월간의 기도와 1,800여 회 성경 정독에 기초한 탁월한 성경 해석이 설교의 원천이다. “그가 일반적인 관주 성경이 제시하는 관련 구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관련 구절들을 히브리어 구약 39권 929장 23,213절과 그리스어 신약 27권 260장 7,941절 중에서뽑고, 그것들을 연결하고 치밀하게 수를 놓아, 성경 본문을 가지고 입체적이고 환상적 인 건축물을 짓는 솜씨는 경이롭기 그지없으며 가히 천재적”(민영진 박사,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이라고 신 학자들은 탄복한다. 1시간 안팎의 설교에 동서고금과 우주 만물을 다 담아내는 완결성이 있어 단 한 편으로 도 평생의 신앙 지침서를 삼기에 부족함이 없다. 잠시라도 다른 데 눈을 돌리지 못하도록 휘몰아치는 설교 가운데 성도들의 심장 폐부를 파헤쳐 회개를 촉구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절대 순종할 것을 강력하게 권면 한다. 그러면서도 설교자인 자신은 감추어지고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역사, 그리 고 성령님의 자상하신 손길만을 드러낸다.



후속 설교집 발간 속도 내야


앞으로 휘선 설교집은 절기별, 주제별 등의 분류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4천여 편이라는 편수 를 생각할 때 발간에 속도를 내는 것이 시급하다. 휘선 설교집 제1권 ‘8,760시간 복된 삶이 하루같이’는 초 판 일부가 지난 12월 17일 출판감사예배 직후 참석자들에게 판매됐으며, 조만간 교보문고를 통해 시판될 예정이다. 이번 설교집 제1권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구절은 요한계시록 21:5의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이다. 휘선 박윤식 목사는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천국에서 이뤄질 영원한 새 세계를 바라보았던 것이다. “이 설교집을 통해 우리의 신앙 인격이 새롭게 되어 새로운 나날을 맞이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편 집자들은 입을 모았다.





휘선 설교집 제1권, 발간 8천 권 돌파

글 _이명희 기자

2019년 4월 30일 참평안(champyungan.com) 뉴스





4개월 만에 설교집 8천 권 판매는 매우 이례적인 일


휘선 설교집 제 1권 「8,760시간 복된 삶이 하루같이」(휘선기념사업회, 도서출판 휘선)가 출간된 지 일주일 만 에 국내 주요 서점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열풍을 일으킨지 4개월 만에 판매 8,000권을 돌파하며 그 명성을 증명했다.


휘선 설교집은 출판감사예배 당일 초판 3000권이 하루 만에 매진되었고, 바로 2쇄에 돌입. 2쇄 3000권 역시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대형서점인 교보문고 종교부분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는데, 교보문고를 통해 서 현재까지 2,177권이 판매되며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2019년 4월 18일 집계) 현재 3쇄 2000권을 추가로 총 8000권을 판매하였다. 지난해 국내 대형 서점 종교 분야 2018년 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는 구속사 시리즈 10권 「하나님 나라의 완성 10대 허락과 10대 명령」과 함께 종교부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구속사 시리즈’를 접해 온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구속사 시리즈 저자 휘선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적 성경 연구를 설교집으로 만나고 싶어 하였는데, 이러한 바람에 힘입어 발간된 휘선 설교집은 박윤식 목사의 목회 사역동안 선포하셨던 말씀 중에서 신년 예배 때 주신 말씀 20편이 담겨있다.


‘강단에 설 때마다 양떼를 위한 목자의 심정으로 기도하고 감사하면서 말씀을 선포하였고, 그 자체를 나의 생 명의 호흡으로 생각하였다’는 박윤식 목사는 ‘오직 예수, 오직 성경’의 신앙관으로 오직 말씀만을 증거하였다. 휘선 신년 설교집에는 깊은 영적 통찰력과 성도들을 사랑하는 목자의 심정이 설교 한 편 한 편마다 고스란히 녹아있다.



마음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설교, 이제는 성도들의 신앙의 지침서


31대교구 황미선 집사는 “수록된 설교 말씀 한 편 한 편이 신앙의 지침서가 되었다”며 “성경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새신자들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구속사 시리즈 대신 ‘휘선 신년 설교집’을 전도용으로 선물한다”고 전했다. 설교집을 받으셨던 분 중 새신자가 있었는데 “처음에 읽었을 때와 다시 읽 었을 때, 같은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상황에 맞는 은혜의 말씀으로 다가와 신기했다”는 경험을 전하면서 “설교집을 읽는 성도들의 상황은 다 다르지만, 모든 상황에 들어맞는 말씀이라며 방법론을 스스로 깨닫게 해 주시는 은혜가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하였다.


30대 교구 정미옥 권사는 ‘올 해 받은 선물 중 가장 멋진 선물’이라며, “20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설교집을 시 간이 날 때마다 단편집처럼 읽고 있는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혜와 감동이 있고, 마치 현장에서 직접 설교 를 듣는 느낌”이라고 전했


한 해를 열어주는 열쇠처럼, 일 년간의 신앙 노정을 밝혀주는 등대처럼, 성도들에게 훌륭한 신앙의 지침서가 되어주는 휘선 설교집, 향후 절기별, 주제별 등의 분류를 통해 시리즈별로 발간될 계획이라고 출판사 관계자는 전했다.






글 _권 에스터 기자

2019년 8월 18일 참평안(champyungan.com) 뉴스




휘선 박윤식 목사의 두 번째 설교집 「마음을 비운 절대 감사」가 출간되자마자 국내 주요 서점에서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교보문고의 경우 2019년 8월 1주 차 종교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3위에 올 랐다.


이번에 발간된 설교집은 휘선 박윤식 목사가 50여 년의 목회 기간 동안 감사를 주제로 강단에서 선포한 설교 가운데 20편을 모아 엮은 것이다. 1985년 주일예배 설교 ‘어떠한 감사를 드리며 살아야 하는가’부터 2013년 주일예배 설교 ‘맥추의 초실절에 감추인 구속사적 경륜’ 까지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2006년 주 일예배시 욥의 고난과 절대 감사에 대한 내용으로 선포한 설교 제목 ‘마음을 비운 절대감사’가 서명(書名) 으로 선정되었다.


7월 31일 ‘휘선 설교집 제2권 출판 감사예배’ 전후 현장판매에서만 2,800여 권이 판매되었다. 아침부터 내리는 빗속에서도 설교집을 구입하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는 성도들의 표정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현장 에서 만난 성도들은 “책을 받는 순간, 너무 행복하다. 천국을 소유한 것 같다.”, “제목부터 은혜가 된다. 어떤 말씀이 기록되어 있을지 기대된다.”, “그리웠던 원로목사님을 설교집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감사 하다.”라며 반응이 뜨거웠다. 휘선 설교집 제1권 ‘8,760시간, 복된 삶이 하루같이’를 읽고 “설교 한 편, 한 편이 우주적 사건이며 시대의 명칭이며 태초적 그리움의 세계입니다. 한 편마다 말씀이 새롭고 완전한데 또 한결같이 촘촘히 연결되어 큰 작품으로 완성됩니다.”(독자 홍미례 성도의 글 중)라며 매일의 영적 양 식으로 삼고 있는 성도들은 이처럼 제2권을 큰 감사로 맞이하는 모습이었다. 8월 5일부터 열린 ‘전국 목 회자 구속사 하계대성회’에서도 수많은 외부 목회자들이 설교집을 구입해, 준비했던 물량이 현장에서 매 진됐다.


출판사(도서출판 휘선) 측은 “출간 1주일 만에 초판 4,000부가 매진됐다. 해외 여러 교회에서도 구매 요 청이 쇄도해 2쇄 발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대형서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구매 할 수 있다.





글 _이보라 기자

2020년 12월 20일 참평안(champyungan.com) 커버스토리




화려한 성탄 전야의 축제가 마무리될 때쯤이면 항상 ‘광고’라는 이름으로 다시금 설교를 40-50분씩 하시던 휘선 박윤식 목사를 기억한다. 인자한 웃음으로 “사람 많은데 밖에 나가 놀면 뭐하냐”며 밤늦은 시간까지 한 말씀이라도 더 전해주시고자 했던 그 애정 어린 말씀이 21편의 설교로 정리되어 세 번째 휘선 설교집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성탄’으로 발간됐고, 지난 12월 17일(목) 저녁 7시 출판감사예배가 온라인으로 드려졌 다.


제목만으로도 벅찬 감동을 줬던 휘선 설교집 제1권 ‘8,760시간 복된 삶이 하루같이’에 이어 제2권 ‘마음을 비운 절대 감사’가 발간된 지 1년 6개월 만이다. 휘선 설교집 제1,2권은 교보문고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 주 간 1위에 올랐고, 지금까지 제1권은 7,600여 권, 제2권은 5,300여 권 판매됐다. 이번에 발간된 제3권은 우 리에게 ‘참 성탄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첫 편인 1985년 성탄설교 ‘나의 갈릴리는 영화롭다’부터 마지막 편인 2013년 성탄설교 ‘거룩한 예수 탄생 의 신비’까지 읽다 보면 베들레헴에서 아기 예수님이 태어나시는 모습이 마치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 장면들이 2천 년 전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 바로 나의 모습, 우리의 삶 에 대입된다. 성탄은 바로 오늘 나의 이야기라는 것을, 내 마음과 우리의 삶 속에 성탄이 이뤄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성탄은 성경 속의 한 에피소드가 아니라, 성경 전체를 꿰뚫는 핵심이고 신구약의 결론이다. 그래서 이 설교집을 읽고 나면 마치 성경을 통독한 것처럼 신구약이 하나의 맥으로 엮 어져 머릿속에 각인된다. 그리고 내 인격의 변화, 인생의 진보를 절로 다짐하게 된다.




“성탄예배에서 설교할 때마다 우시는 원로목사님을 보면서 ‘이렇게 좋은 날 왜 우시나’ 했었는데, 어느 순간 말씀이 귀에 들어오더니 ‘아! 하나님 편에서는 굉장히 슬픈 날일 수 있겠구나.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그 순 간이 마냥 기쁘다 구주 오셨네로 즐겁게만 끝날 일이 아니구나.’ 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이 말구유에 나신 것도 고난이지만, 나자마자 헤롯의 살해 위협에 쫓겨 피난하시고, 자라면서는 가난한 형편에, 사역하실 때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고난까지… 성탄 설교지만 실상은 고난주간의 설교를 듣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 휘선기념사업회 담당 서현미 전도사






늦은 비의 역사를 기다리며

글 _김바울 미국 올랜도 푸른동산교회 담임목사

참평안(champyungan.com) 22년 9월호

휘선 설교집 제4권 「아브라함을 택하신 목적」출간 임박




이번 10월 12일 박아브라함 원로목사님 설교집 출간 행사를 앞두고 참평안지를 통해 소개하게 되어서 너 무나 기쁩니다. 우리 푸른동산교회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올랜도시에 위치한 교회입니다. 1986년 원로 목사 님의 자녀분들을 중심으로 가정 예배로 시작하였다가 1993년 1월 30일 아름다운 성전을 구입하여 창립 예 배를 드림으로 본격적인 선교 역사가 시작되어 오늘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본래 언약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지만 1995년도에는 ‘푸른동산교회’라는 새로운 이름을 허락받았습니다. 이 이름을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에덴동산과 같이 생명 나무의 열매가 맺히는 교 회의 축복을 받은 줄 믿습니다. 또한 저는 우리 교회를 ‘땅끝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박아브라함 목사님께서 전 세계에 수백 개의 교회를 설립하셨는데 그중에 가장 멀리 있는 교회가 저희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에서 출발하여 비행기를 갈아타고 24시간이나 걸려야 도착할 수 있는 먼 곳입니다. 원로목사님께서는 매년 3~4회씩 우리 교회를 방문해 주시고 설교해 주시고 축복해주셨습니다. 가장 먼 곳까지 찾아와 주시는 그 수고 속에 모든 해외 지교회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다 들어 있는 줄 믿습니다.



이렇게 우리 교회 초창기(1986년)부터 천국 입성하시던 2014년까지 거의 30년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방문해 주셔서 쏟아부어 주신 그 말씀의 은혜를 모아서 이번 설교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 전 마 가 요한 다락방에 모인 120문도에게 오순절 성령 강림을 통하여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전 세계로 퍼져 갔듯이 이제 늦은 비의 역사를 통해 구속사 말씀과 변화의 복음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 구속사 완성의 축 복이 속히 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야고보서 5:7-8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 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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