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제11권(상)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
성전은 구속사에서 핵심적인 요소이다. 하 나님의 언약과 함께 주어지는 성전은 하 나님의 말씀을 눈으로 보고 만지는 '눈의 복음'이다. 그래서 언약의 결과가 성전이 요 구속사에서 언약 사건과 성전 사건이 항상 함께 제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 담에게 주신 행위언약과 참 성전인 에덴 동산도, 시내산 언약과 성막도, 다윗 언약 과 솔로몬 성전도 언약과 그 결과라는 관 계로 묶여져 있다. 여호와삼마 에스겔 성 전은 예레미야와 에스겔에게 선포하신 '새 언약'과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역사상 실제로 지어지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보여주셨던 에스겔 성전은 새 언약의 핵심과 그 열매 를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에스겔 성전은 역사상 실제로 지어지지 않은 성전이며, 인간의 언어로는 도저히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신비롭고 장엄하며 엄청난 규모이다. 남 유다의 멸망으로 동문을 통하여 떠나셨던 하나님의 영광이 에스겔 성전의 동문을 통하여 들어와 성전에 임하신다. 그리고 에스겔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의 역사는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고, 이 강이 이르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나고 강 좌우가에 는 각종 먹을 실과 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달마다 실과를 맺는 역사가 나타난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십자가의 피 묻은 복음의 역사가 점점 흥왕하여 전 세계 열방을 살릴 것을 예언한 말씀이다. 이 역사는 성령의 역사요 복음의 역사이며 영원히 목마르지 않 는 말씀의 역사인 것이다. 에스겔 선지자의 이상은 장차 하나님께서 이루실 구속사의 완성을 예고 한 것이다. 이 구속 경륜을 이루기 위해 '거기 계시는 하나님(여호와 삼마)'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겔 48:35)
서평
주재용 박사
前 한신대학교 교수 및 총장
現 한신대 명예교수, 경건과 신학 연구소 소장
전국교수공제회 회장
성전 비역사적 환상을 구속사 경륜으로 역사화하다.
교회사를 전공한 서평자는 성서 내용과 그 신학적 해석의 책을 읽을 때마다 한편으로 그 깊은 내용 에 감동하고 감사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부끄러움과 자책감에 사로 잡힌다. 그것은 신앙의 표준이 되고 있는 성서에 대한 자신의 무지함과 새로운 사실의 발견 때문이다. 이와 같은 것을 가장 크게 느낄 때가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다. 서평자는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제2권 「잊어버렸던 만남」(2008년)의 서평을 쓴 이후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출판과 그 내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저자 박윤식 목사는 목회자요 서평 자는 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친 교수다. 박윤식 목사가 신앙적 신학적 사고에서 보수적이라는 평을 듣는다면 서평자는 그에 비해서 비교적 진보적인 입장에 있다는 평을 듣는 사람이다. 박윤식 목사 가 이른바 하향적 사고를 하는 편이라면 서평자는 상향적 사고를 하는 편일 것이다. 그러므로 박윤 식 목사와 서평자는 신앙적으로나 신학적 사고에서 거의 일치하기가 어려운 입장에 있다고 할 것이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평자는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에 관심을 갖을 수밖에 없음을 솔 직하게 진술한다. 박윤식 목사는 그 자신이 말했듯이 “목회 초기 지리산에서 3년 6개월 동안 기도하면서 성경 책 여 러 권이 해져서 넘기는 면이 둘둘 말리고 닳아 없어질 정도”로 읽었다. 그는 참고서도 없이 성경만 읽고 또 읽었다고 했다. “그저 성령님이 강한 조명으로 깨우쳐 주시기만 기도할 뿐”이라고 했다. 서 평자는 이 말에 대해서 처음에는 매우 부정적이었다. 성경을 바르고 건전하게 알려면 성경에 대한 많은 신학적 주석 책을 함께 읽어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 후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를 읽으면서, 물론 성경에 대한 신학적 주석 책이 참고로 필요하겠지만, 그 보다 앞서 가장 우선적 이며 기초적인 것은 성경 읽기요 성경을 수백 번 읽으면 자연히 성경과 내가 일체가 될 수 있겠다 주재용 박사 前 한신대학교 교수 및 총장 現 한신대 명예교수, 경건과 신학 연구소 소장 전국교수공제회 회장 - 8 는 것을 깨우치게 되었다. 저자도 에스겔 성전에 대한 내용(40-48장)을 처음 읽었을 때 아무리 읽어도 그 뜻을 알 수가 없었 다고 했다. 솔직히 부끄러운 말이지만 서평자는 박윤식 목사와 같이 성경을 많이 읽지도 못했지만, 성경, 특히 구약성경을 통독할 때 가장 지루하고 흥미 없고 힘든 곳이 많았다. ‘언약궤 모양’(출 25:10-), ‘지도자들의 예물’(민 7:1-), ‘인구조사’(민 26:1-), ‘자손의 명단, 족보’(대상 1:1-), ‘성전건축 의 규모, 그 치수’(대하 3:1-; 겔 40-48장) 등이다. 서평자가 에스겔서를 읽으면서 관심을 집중했던 구절은 “그 때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였다. 이 말씀이 에스겔서에만 약 50회 나온다. 그런데 박윤식 목사는 서평자가 별로 관심 없이 읽는 성경 내용을 다루면서 거기에 숨겨져 있는 구속사의 경륜을 발견하고 증거하고 있으며, 그는 그 힘을 기도에서 얻었다. 박윤식 목사의 책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이 2019년 12월에 출간되었 다. 그러나 박윤식 목사는 2014년에 87세로 소천하셨다. 그래서 이 책은 그가 2012년에 탈고한 그 의 유고를 그를 존경하고 기념하는 후배에 의해서 휘선출판사에서 발간되었다. 박윤식 목사의 호인 ‘휘선’(暉宣)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널리 알려 지고 전파되기를 소원하는” 뜻이다. 박윤식 목사는 아무리 읽어도 이해할 수 없는 에스겔 성전 기록(40-48장)을 수백 번 읽으면서 성령 의 조명을 기도하고 매달렸더니 서서히 에스겔 예언의 뜻이 밝혀지는 먼동이 터 올랐다고 고백하였 다. 그는 이 과정을 여인의 임신과 해산의 고통에 비유한다. 그는 에스겔 성전 환상을 그리기 위하 여 밤을 새웠으며 그 결과 옥동자를 품에 안는 기쁨을 체험했다고 한다. 아쉽게도 그는 그 옥동자 가 활자화되어 출생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하늘에서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책을 통하여 많은 영혼이 에스겔의 성전 예언을 통하여 하나님의 통치를 체험하기를 기도할 것이다. 하나님은 한 인간을 이 세상에 보내실 때, 그 만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사명)을 주셨다고 믿는 다. 인간 삶의 성공 실패는 이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그 계획에 따라 살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 될 것이다. 박윤식 목사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은 「구속사 시리즈」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예 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그 점에서 그는 성공한 사람이다. 그는 이 땅을 떠나 천국에 입성하였으나 그의 책을 통해서 지금도 살아서 성경에 담겨 있는 구속의 역사를 설파하고 있다. 462쪽에 달하는 이 책은 모두 7장과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에스겔의 이해(15-38) 제2장 에스겔의 소명과 사명(41-77) 제3장 에스겔의 행동예언(81-178) 제4장 에스겔 성전의 개요(181-221) 제5장 에스겔 성전의 제사장(225-256) 제6장 에스겔 성전의 ‘사비브 사비브(259-299) 제7장 에스겔 성전 방문(303-419) 결 론 에스겔 성전의 구속경륜(423-449) 이 책 제1장에서 제3장까지는 에스겔 성전 예언을 이해하기 위한 예비적 내용이다. 이 부분에서 저 - 9 자는 에스겔이라는 이름의 뜻을 비롯하여 그의 소명과 그 역사적 배경, 에스겔서의 구성과 내용, 에 스겔서의 기록목적, 에스겔서의 연대기록 방식과 주요 사건 연대, 에스겔이 본 네 가지 환상과 그 역사적 의미, 에스겔의 열 일곱번의 행동 예언의 내용과 그 역사적 의미를 다룬다. 그리고 제4장부 터 에스겔 성전 예언에 대하여 기술한다. 저자도 언급했듯이 ‘에스겔 성전’은 실제로 역사상 건축된 성전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에스겔 을 통하여 환상적으로 계시한 성전이다. 이 불가시적인 성전 예언을 저자는 성경구절을 구체적으로 인용하고 적용하면서 가시화하였다. 책에 부록 같으면서도 이 책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장 가치 있 는 자료로 평가될 수 있는 것이 “수치로 본 에스겔 성전 간략도”, “에스겔 성전의 ‘사비브 사비브’와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 “에스겔 성전 평면도”, 그리고 “에스겔 성전 전체도”다. 이 자료는 에스겔 성전 예언 속에 들어가 함께 환상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그려낼 수가 없는 상세하면서도 과 학적인 것이었고, 하나 하나마다 해당 성경구절이 명시되어 있어 그 노작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 다. 이 작업 속에 저자의 신앙과 성경 속에 담겨 있는 구속사의 광맥을 찾으려는 열정이 담겨져 있 다. 저자는 에스겔 예언자와 일체가 되어 비 역사적 환상을 구속경륜으로 역사화했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유구한 역사 속에서 세계 최초로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새 성전의 이상 성경적 체 계화 정리”요 “성경에 입각한 ‘에스겔 성전 평면도’ 세계 최초로 성경적 체계화 정리 수록”이라는 책 프로파간다 문구가 과장이 아님을 보여준다. 저자는 책 중간 중간에도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일 목요연하게 도표로 알려주고 있어 글을 읽는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것은 글을 쓰고 책을 내 는 서평자로서 그 능력에 감탄하게 된다. 저자는 에스겔 예언서에 대해서 영적이고 학문적(scientific)인 노작을 하면서 동시에 성전 환상에 나타난 구속사적 경륜을 찾아 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에스겔 성전은 역사상 실제로 건축되지 않은 성전이다. 그래서 예언서는 ‘베힌네’(그리고 보라)를 반복한다. 예언자는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 시는 것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우상숭배와 가증하고 악한 행실에 대한 심판을 예언하고 그럼에도 불 구하고 다시 새 성전에 돌아오시는 하나님의 영광의 예언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의 구원 예언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에스겔 성전에 ‘휘장’, ‘분향단과 향’, ‘금등대’, ‘언약궤’ 등이 없는 이유는 성도들로 하여금 직접 하나 님께 나아가 섬길 수 있게 함이며, 성도들이 직접 하나님과 만나고 교제하기 때문이며, 주님이 세상 의 빛이기 때문이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요 부활이요 하늘 양식의 실체이기 때문이라고 구속사적 해석을 한다. 에스겔 성전의 구속사적 경륜은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이를 증거한 다. 즉 성소에서 발원하는 생명수가 제단을 지나 점점 전 세계로 흘러가면서 흥왕한다. 그리고 그것 은 결국 성령의 능력에 의해서 전 세계 열방이 회복된다. 이 회복된 성전에 여호와가 거기 계시고 (‘여호와 삼마’), 그리고 그 성전은 ‘사비브 사비브’, 즉 하나님에 의해서 둘러싸이고 호위되고 보호 된다. 창조주 하나님이 둘러싸고 보호하시고 구원의 하나님이 거기 함께 계시는 에스겔 성전 예언은 인간 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행태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하나 님 보호 없이 살 수 없으며 그가 함께 하지 않는 인간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나님 없는 인 간은 그 존재자체가 불가능한 것이다. 그런데도 인간은 하나님 없이 존재할 수 있다고 장담하며 우 상을 섬긴다. 이 자기 모순적 인간 삶에 에스겔은 하나님의 심판과 그 회복을 성전 예언을 통하여 예언하고 있다. 이것이 박윤식 목사가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밝혀 준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박윤식 목사는 이 시대의 에스겔 예언자라 할 것이다. 서평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에스겔 예언에 대하여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신비로운 구속경륜을 밝힌 역작에 뜨거운 눈물로 감사를 돌린다.
차례
이해도움 1 · 수치로 본 에스겔 성전 간략도
이해도움 2 · 에스겔 성전의 ‘사비브 사비브’와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
저자 서문
제 1 장 에스겔서 이해
Ⅰ. 에스겔 선지자
1. 이름과 소명 2. 역사적 상황
Ⅱ. 에스겔서 개관
1. 에스겔서의 구성과 내용 2. 에스겔서를 기록한 목적
Ⅲ. 에스겔서의 연대 기록 방식
1. 에스겔서의 연대 계산 방식 2. 에스겔서의 주요 연대
제 2 장 에스겔의 소명과 사명
I. 에스겔이 본 네 가지 환상
1. 네 생물의 환상(겔 1:4-14) 2. 네 바퀴의 환상(겔 1:15-21)
3. 궁창 형상의 환상과 궁창 위 보좌의 환상(겔 1:22-28)
II. 에스겔의 소명과 두루마리 책
1. 에스겔의 소명(겔 2:1-7)
2. 두루마리 책과 사명 부여(겔 2:8-3:15)
3. 파수꾼 에스겔(겔 3:16-21)
제 3 장 에스겔의 행동 예언
첫 번째 행동 예언: 벙어리가 된 에스겔
두 번째 행동 예언: 박석 위에 예루살렘을 그려라
세 번째 행동 예언: 390일 동안 좌편으로 누워라
네 번째 행동 예언: 40일 동안 우편으로 누워라
다섯 번째 행동 예언: 부정한 떡을 먹어라
여섯 번째 행동 예언: 머리털과 수염을 깎아라
일곱 번째 행동 예언: 손뼉을 치고 발을 굴러라
여덟 번째 행동 예언: 쇠사슬을 만들어라
아홉 번째 행동 예언: 성벽을 뚫고 행구를 옮겨라
열 번째 행동 예언: 떨면서 식물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물을 마셔라
열한 번째 행동 예언: 슬피 탄식하라
열두 번째 행동 예언: 네 넓적다리를 쳐라
열세 번째 행동 예언: 칼을 세 번 휘둘러라
열네 번째 행동 예언: 길을 그려라
열다섯 번째 행동 예언: 한 가마를 걸어라
열여섯 번째 행동 예언: 슬퍼하지 말아라
열일곱 번째 행동 예언: 두 막대기가 하나 되게 하라 소결론: 행동 예언들의 구속 경륜
제 4 장 에스겔 성전의 개요
I. 에스겔 성전의 척량
1. 새 성전의 이상을 받은 시기와 장소
2.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분
3. 에스겔 성전 척량에 사용된 단위
II. 에스겔 성전의 위치
1. 에스겔 성전의 위치와 열두 지파의 분깃
2. 에스겔 성전의 위치와 예물로 드리는 땅
3. 예물로 드리는 땅에 담긴 구속 경륜
제 5 장 에스겔 성전의 제사장
I. 에스겔 성전 제사장의 직무
1. 성전과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
2. 말씀을 가르치는 제사장
3. 거룩의 본이 되는 제사장
4. 직분의 이행과 제사장
II. 절기를 지키는 제사장
1. 세 가지 절기
2. 안식일과 월삭
3. 기타 규례 소결론: 제사장의 기업은 하나님 자신
제 6 장 에스겔 성전의 ‘사비브 사비브’
1. 산꼭대기 지점의‘사비브 사비브’
2. 외곽 담의 ‘사비브 사비브’(1)
3. 외곽 담의 ‘사비브 사비브’(2)
4. 성전 담의 ‘사비브 사비브’
5. 바깥뜰의 ‘사비브 사비브’
6. 박석 깔린 땅의 ‘사비브 사비브’
7. 백성의 제물을 삶는 부엌의 ‘사비브 사비브’
8. 현관(주랑현관)의 ‘사비브 사비브’
9. 바깥뜰 동향한 문간 창의 ‘사비브 사비브’
10. 바깥뜰 남향한 문간 창의 ‘사비브 사비브’
11. 안뜰 남향한 문간 창의 ‘사비브 사비브’
12. 안뜰 동향한 문간 창의 ‘사비브 사비브’
13. 안뜰 북향한문간 창의 ‘사비브 사비브’
14. 바깥뜰 동향한 문간 벽의 ‘사비브 사비브’
15. 안뜰 북향한 문간 벽 갈고리의 ‘사비브 사비브’
16. 서편 뜰(서쪽 구역) 뒤의 건물 벽의 ‘사비브 사비브’
17. 널판의 ‘사비브 사비브’
18. 내전과 외전 사면 벽의 ‘사비브 사비브’(1)
19. 내전과 외전 사면 벽의 ‘사비브 사비브’(2)
20. 골방 위치의 ‘사비브 사비브
21. 골방 벽의 ‘사비브 사비브’
22. 골방 높이의 ‘사비브 사비브’
23. 골방 지대의 ‘사비브 사비브’
24. 골방 삼면 구역의 ‘사비브 사비브’
25. 골방 빈 터의 ‘사비브 사비브’ 소결론: ‘사비브 사비브’의 구속사적 교훈
제 7 장 에스겔 성전 방문
1. 성전의 사면 담(겔 40:5)
2. 바깥뜰 동향한 문간(겔 40:6-16)
3. 박석 깔린 땅과 30개의 방들(겔 40:17-19)
4. 바깥뜰 북향한 문간(겔 40:20-23)
5. 바깥뜰 남향한 문간(겔 40:24-27)
6. 안뜰 남향한 문간(겔 40:28-31)
7. 안뜰 동향한 문간(겔 40:32-34)
8. 안뜰 북향한 문간(겔 40:35-37)
9. 번제물을 씻는 방(겔 40:38-43)
10. 노래하는 자들의 방(겔 40:44-47)
11. 성전 문 현관(겔 40:48-49)
12. 성소와 지성소(겔 41:1-4)
13. 전 삼면의 골방들과 20척의 뜰(겔 41:5-11)
14. 서편 뜰(서쪽 구역) 뒤의 건물(겔 41:12-15上)
15. 그룹과 종려나무가 새겨진 성전 내부(겔 41:15下-20)
16. 나무 제단, 내전과 외전의 문, 나무 디딤판(겔 41:21-26)
17. 제사장들의 거룩한 방(겔 42:1-14)
18. 외곽 사면 담의 척량(겔 42:15-20)
19. 동향한 문과 안뜰과 번제단(겔 43:1-27)
20. 성소 동향한 바깥문과 성전 앞(겔 44:1-46:18)
21. 제사장들을 위한 부엌(겔 46:19-20)
22. 백성의 제물을 삶는 부엌(겔 46:21-24)
23. 성전 문(겔 47:1)
24. 동향한 바깥문(겔 47:2)
25. 성전 문지방 밑에서 나오는 물로 창일해진 강가(겔 47:3-12)
결 론 에스겔 성전의 구속 경륜
1. 성전과 하나님의 영광
2. 에스겔 성전에 없는 기구들
3. 에스겔 성전 주요 규격의 구속 경륜
4. 에스겔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의 역사
5. 영원히 지속되는 ‘여호와 삼마’의 복
편집자 주(註)
찾아보기
이해도움 3 · 에스겔 성전 평면도
이해도움 4 · 에스겔 성전 전체도
저자서문
지금까지 「구속사 시리즈」를 출판하게 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 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인생을 마무리하면서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 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 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라고 고백하였습니다(딤후 4:7-8).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죄 사함을 받고(엡 1:7) 주의 종으로 부 름 받아, 이제 내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내가 과연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에 사 도 바울과 같은 고백을 할 수 있을까?’라고 몇 번이고 되새기고 되새기고 또 되새겨 봅니다.
저는 목회 초기에 지리산에서 3년 6개월 7일 동안 기도하는 가운데 성경을 열심히 정독하며 연구 하였습니다. 성경책 여러 권이 해져서 넘기는 면이 둘둘 말리고 닳아 없어질 정도로 읽었습니다. 덩 그런 동굴에 무슨 참고 서적이 있었겠습니까? 오직 성경을 읽고 난하주(欄下柱)의 관련 구절들을 찾아보면서 성령님께서 강한 조명으로 깨우쳐 주시기만을 기도할 뿐이었습니다. 지리산에서 기도하 면서 가장 마지막에 깨닫게 된 크고 놀라운 은혜는 에스겔 성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에스겔 성전 에 대하여 기록된 에스겔 40장부터 48장까지의 말씀을 처음 읽을 때는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 도대체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수백 번 읽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매달린 끝에 서서히 에스겔 성전에 대한 말씀이 조금씩 선명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지리산에서의 기도 수련이 끝난 후에, 수많은 주의 종들과 후학들이 부족한 종처럼 세월을 허 송하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에스겔 성전을 바로 깨닫는 지름길로 안내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열망하 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에스겔 성전에 관한 책과 에스겔 성전의 재현도를 세상에 내어놓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산모가 아이를 잉태하여 마침내 해산하기까지 짊어져야 하는 수고와 고통, 아니 그 이상의 고된 씨름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쏟아 부어 주시는 주체할 수 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사로잡혀, 말씀을 묵상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먼동이 터 오는 날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말씀과 그림들이 분명히 알아볼 수 있게 정리가 되지 않아, 쓰다가 버린 원고지들이 수북이 쌓이곤 했습니다. 끝없이 계속되는 강행군 속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육신이 너무도 아프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제 이렇게 원고를 정리하고 보니 옥동자를 낳아 가슴 에 안고 있는 기쁨과 감사뿐입니다. 요한복음 16:21의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라고 하신 말씀이 너무도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에스겔 성전은 역사적으로는 건축되지 않았습니다. 이 성전은 새 예루살렘 성의 청사진과 같은 것 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에스겔 성전을 통해서 자신의 부끄러움을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하기 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계십니다. 에스겔 43:10-11에서 “인자야 너는 이 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 여서 그들로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그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11 만일 그들이 자기의 행한 모 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이 전의 제도와 식양과 그 출입하는 곳과 그 모든 형상을 보이며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도처에서 에스겔 성전에 대하여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저 자신에 대하여 부끄러움을 크게 느끼고 바위를 치면서 눈물로 회 개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온 몸이 몇 날 며칠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되곤 하였습니다.
또 스룹바벨 성전은, 에스겔이 주전 573년에 성전의 계시를 받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 로에서 돌아와서 주전 516년에 건축을 완성한 성전입니다. 이 스룹바벨 성전은 주전 20년경 헤롯 대왕에 의해서 개축되어 헤롯 성전으로 불렸으며, 이 성전은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 때 존재했던 성전입니다(요 2:19-22). 학개 선지자는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 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말씀하면서(학 2:9), 분명 스룹바벨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신 예수님께서 임하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요 1:14). 실로 스룹바 벨 성전과 관련된 구속사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구속 경륜이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감추어졌던 신비한 보화인 에스겔 성전과 스룹바벨 성전에 대하여, 불초한 종이 책 을 쓰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럽과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이 만나는 세계의 중심(רובט, ‘타부르’)으로, 사람의 몸에 비한다면 ‘배꼽’과도 같은 나라입니다 (겔 38:12).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택하시고 구속사적 경륜을 전진시켜 오셨습니다(신 7:6-7). 이제 구속사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구속 경륜을 조금이나마 깨닫고 보니, 에스겔 성전과 스 룹바벨 성전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믿음으로 받드는 백성이 곧 세계의 중심인 것 을 확신하게 됩니다. 바라옵기는 이번 「구속사 시리즈」 제11권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의 구주로 고백하는 모든 성도들마다 세계의 중심으로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원고 정리를 위하여 수고하신 수많은 분들에게 눈물겹게 감사할 뿐입니다. 자 주 바뀌는 맞춤법에 익숙하지 못한 저의 글을 일일이 교정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발간된 그 어떤 책에도 뒤떨어지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다듬어 주느라고 뒤에서 수고하신 동역자들에게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이 충성스러운 주의 일꾼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억 해 주실 줄 믿습니다(고전 4:1-2).
확신하건대 주님의 초림이 성경대로 이루어졌듯이 주님의 재림도 오직 성경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전 세계에 세워진 주님의 몸된 교회들마다 오직 성경만을 사랑하고 오직 성경대로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가운데, 위로부터 쏟아부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 혜”(벧전 1:13)를 받아, 장차 성경대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을 다 맞이하시기를 - 7 <서평>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2년 12월 25일
천국 가는 나그네 길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작은 지체 박 윤 식
구속사 핵심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 출판
참평안 2019년 12월 24일
“때가 되면 성령의 조명을 통해 깨달은 말씀을 책으로 낼 것”이라고 휘선 박윤식 목사는 1960년대 목회 초 기부터 말했다. 마침내 ‘희년’을 맞은 2007년, 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가 세상에 나왔다. “모 두 열두 권의 책을 낼 것”이라고 박 목사는 약속했다. 2014년 12월 17일 휘선 박윤식 목사가 사명을 마치고 천국에 입성할 때까지 9권의 책이 나왔다. 2017년 12 월 17일에는 남겨진 원고를 엮은 제10권 「하나님 나 라의 완성, 10대 허락과 10대 명령」이 발간됐다. 그로 부터 2년 만인 2019년 12월 17일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박윤식 저, 도 서출판 휘선)이 마침내 우리에게 주어졌다. 구속사에 기록될 기념비적 순간들이 우리 삶에 새겨지고 있다.

저자는 2012년 12월 25일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을 탈고했다. 그리고 2013년 2월 평강 성도들에게 에스겔 성전의 말씀을 집중적으로 선포했다. 에스겔 성전의 평면도가 성 도들의 집집마다 걸렸다. ‘에스겔 성전’이라는 주제가 심상치 않게 느껴지는 것은 ‘지구상에 실제로 건 축된 적이 없으며, 하나님 나라의 최종 완성을 상징하는 성전’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대인들은 아브 라함이 이삭을 바쳤던 곳이자, 솔로몬 성전과 스룹바벨 성전이 세워졌던 ‘성전산(현재 명칭)’에 에스겔 성전을 지어야 종말이 온다고 믿고 있다. 이곳은 현재 이슬람의 성지 ‘황금사원’이 들어서 있어 제3차 세계대전을 촉발시킬 장소로 지목되고 있다. 구속사와 세계사의 종착점이 만나는 현장이 바로 이곳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출간된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은 실로 종말적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언젠가는 이뤄지겠지만, 지금은 아닐 것’이라고 안주하고 싶은 성도들에게 강력 한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다.
누가 에스겔 성전에 들어갈 수 있나
저자가 에스겔 성전을 설교할 때 가장 강조한 두 개의 메시지는 ‘거룩하라’와 ‘사비브 사비브’이다. 에 스겔 성전의 동서남북 4면 담은 각각 1,596m(겔 40:5, 45:2)에 이른다. 박윤식 목사는 “에스겔 성전은 월드컵 경기장의 10배가 넘는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역할을 한다. 속된 것은 에스겔 성전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성결해지지 않으면 ‘마지막 성전’인 에스겔 성전에 들어갈 수 없다는 메시지다. 자기 죄를 속속들이 회개하고 거룩하게 되려고 애쓰는 성 도는 ‘사비브 사비브’의 은혜로 지켜 주신다. ‘사비브 사비브’는 ‘주위에, 에워싼, 사방으로’라는 분사 ‘사비브’가 두 번 반복돼 ‘빈틈 없이 확실하게 둘러싸임’이라는 뜻의 히브리어 부사 표현이다. 에스겔 성전 계시에 25회나 사용돼 있다
신비로운 에스겔 성전 대탐험
하나님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있는 망국민 에스겔 선지자에게 성 전의 환상을 보여주고 기록하게 하셨다. 에스겔이 자신이 본 성전을 기록한 에스겔서 40-48장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난해한 대목이 다. 수많은 성경 독자들이 이 대목을 쿨하게 패스한다. 성경 연구를 평생의 업으로 삼는 신학자들조차 에스겔 성전을 본격적으로 다루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에스겔이 성전의 환상을 본 BC 573년 1월 10일 이후 지금까지 2,600년 동안 에스겔 성전을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 현한 사례는 없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에는 에스겔 성전의 입 체도와 평면도가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체계화돼 실렸다. 입 체도는 바로 실제 건축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현됐다. “초등학교만 나와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만들어 놓았다”고 저자는 말했다. 에 스겔 성전 3D(입체)영상도 완성돼 곧 공개될 예정이다. 성경에 기록된 역대 성전은 ‘우리 눈으로 보 는 복음’, 즉 ‘눈의 복음’이다. 그런데 마지막 성전이 시각화돼 우리 눈앞에 펼쳐졌다는 것은 구속사의 완성이 임박했음을 선포하는 사건이다. 에스겔은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성전 25곳을 구석구석 다니며 탐험했다. 이제는 우리가 성전의 탐험자가 돼야 한다. 더 나아가 이 성전의 건축자가 돼야 한다. 박윤 식 목사는 “에스겔 성전은 나무와 돌로 짓는 성전이 아니라 믿음으로 짓는 성전”이라고 말했다 (2013.1.23 수요예배 설교). 건축자는 건축물의 설계도와 치수를 손바닥 보듯 꿰뚫고 있어야 한다. 우 리가 이 책을 통해 에스겔 성전을 구석구석 탐험해야 하는 이유다 (겔 43:10).

에스겔 성전에서 흘러나가는 강물이 전 세계를 살린다
에스겔 성전의 중심인 성소(聖所)에서 물이 흘러나온다. 그 물은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거대한 강 이 되어 모든 나무와 물고기와 대자연과 인생을 치료하고 생명을 되찾게 한다(겔 47:1-12). 그러나 하 나님의 역사는 회개와 순종으로 자신을 드리는 성도들이 있어야만 이뤄진다. 에스겔 선지자는 “유난히 특이하고 해괴망측한 행동으로 미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휘선 박윤식 목사 설교 중)로 하나 님이 명령하신 행동예언을 온전히 실행했다. 그 헌신과 희생의 토대 위에서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 주신 마지막 성전’ 에스겔 성전이 우리 눈앞에 펼쳐지게 된 것이다. 이제는 그 희생과 헌신이 우 리의 몫이다. BC 573년 1월 10일 에스겔이 넘긴 바톤이 AD 2019년 12월 17일 우리 손에 쥐어졌다.
글_호준석 기자
휘선 박윤식 목사가 저술한 구속사 시리즈는 전 세계 30여 개국 언어로 번역돼 140만 권이 판매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세계 기독교계에 미친 질적인 영향과 충격은 양적인 수치보다 훨 씬 더 크다. 현존 세계 최고의 신학자로 꼽히는 미국의 브루스 월키 박사를 비롯해 쟁쟁한 국내외 석 학들이 이 책에 감탄과 경의를 표시하고 있다. ‘저런 정도의 석학들의 입에서 이런 수준의 극찬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서평이 손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다. ‘새롭다’는 면에서 충격적이지만, 성경적 으로 완벽한 근거를 제시하기 때문에 도무지 반박할 수 없는 저자의 성경 해석에 매료된 각국의 지도 자급 목회자들이 “구속사 말씀의 전도사가 되겠다”고 자처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서선교 기구 CLC(기독교문서선교회)는 구속사 시리즈를 전 세계에 보급하는 데 발벗고 나섰다.
온라인 판매사 정보
법인명(상호): (사)성경보수구속사운동센터
대표(이사): 유종훈
사업자등록번호: 107-82-15208
통신판매사업자: 2025-서울구로-0263
주소: (08345)서울시 구로구 오류로8라길 50, 제1교육관 6층 구속사운동센터(R-Center; Huisun)
Copyright 2015 사단법인 성경보수구속사운동센터(R-Center; Huisun). All Rights Reserved.
구속사운동센터 설립 및 출판 사업 시작
법인 설립: 2015년 1월 14일
출판 사업: 2017년 12월 6일
사무국 연락처
T. 02-2618-1217
F. 02-2618-1218
E. center@huisun.kr